울산페이는 만 14세 이상이면 지역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는 울산 지역사랑상품권입니다. 현재 특별 캐시백 기간 종료 후 기본 혜택으로 돌아와 월 30만원 결제분까지 10% 캐시백, 즉 월 최대 3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.
- 캐시백 기본 10%
- 한도 월 30만원 결제분
- 최대 월 3만원 캐시백
13% 특별 캐시백은 8월 12일 종료됐고 현재는 기본 10% 캐시백이 적용됩니다.
울산페달·울산몰에서는 별도 추가 캐시백이 운영돼 조건을 충족하면 기본 혜택보다 높은 적립률을 받을 수 있습니다.
울산페이는 울산 소재 중소상공인 가맹점 중심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대규모점포·준대규모점포·주점·사행성 업종 등은 제한됩니다.
현재 기본 캐시백
월 결제한도 기준
월 최대 캐시백
| 가입 | 만 14세 이상·지역 제한 없음 |
|---|---|
| 현재 캐시백 | 10% |
| 월 기준 | 30만원 결제분까지 캐시백 |
| 최대 혜택 | 월 3만원 |
| 소득공제 | 연말정산 소득공제 30% |
| 사용처 | 울산페이 가맹점·일부 업종 제한 |
현재 이용 가능 여부
울산페이는 현재 정상 운영 중입니다.
4월 13일부터 8월 12일까지 적용됐던 13% 특별 캐시백은 종료됐고, 현재는 기본 10% 캐시백·월 30만원 결제분 기준으로 운영됩니다.
울산페달·울산몰은 추가 캐시백과 할인행사가 별도로 열릴 수 있으므로 실제 결제 전 앱 혜택을 확인하면 좋습니다.
지원 대상과 적용 조건
소비자
- 만 14세 이상 가입 가능
- 거주지역 제한 없이 가입 가능
- 울산페이 앱에서 회원가입 후 이용
가맹점
- 울산광역시 소재 중소상공인
- 대규모점포·준대규모점포·주점·사행성 업종 등 일부 업종 제외
- 울산몰은 울산페이 가맹점 중 통신판매업 등록자
- 울산페달은 울산페이 가맹점이 입점 가능
지원 내용
| 구분 | 현재 혜택 | 비고 |
|---|---|---|
| 울산페이 기본 | 10% 캐시백 | 월 30만원 결제분·최대 3만원 |
| 소득공제 | 30% | 연말정산 기준 |
| 울산페달·울산몰 | 추가 캐시백 운영 | 이벤트·예산·플랫폼 조건 확인 |
| 가맹점 | QR결제 카드수수료 절감·매출확대 | 가맹점 유형별 조건 상이 |
신청 기간
울산페이 회원가입과 가맹점 신청은 상시 가능합니다.
캐시백 요율·한도와 추가 이벤트는 예산과 소비촉진 정책에 따라 한시적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.
이용 방법
- 스마트폰에서 울산페이 앱을 설치합니다.
- 회원가입과 본인인증을 진행합니다.
- 앱에서 이용 가능한 결제수단과 잔액·캐시백 정보를 확인합니다.
- 울산페이 가맹점에서 카드 또는 QR 방식으로 결제합니다.
- 결제 후 앱에서 적립된 캐시백과 사용내역을 확인합니다.
소상공인은 앱의 가맹점 신청 경로를 통해 울산페이·울산몰·울산페달 입점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준비 서류
일반 소비자 회원가입은 별도의 종이 신청서나 공통 구비서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.
가맹점 신청은 사업자등록 등 사업자 정보를 확인하는 절차가 있으며 세부 제출자료는 앱의 가맹점 신청화면을 기준으로 준비하세요.
문의처
울산페이 고객센터 1600-7934 · 울산광역시 기업지원과 052-229-2812
자주 묻는 질문
현재 캐시백은 몇 %인가요?
특별 캐시백 종료 후 현재 기본 10%가 적용됩니다.
월 최대 얼마까지 캐시백을 받나요?
월 30만원 결제분까지 10%를 적용해 최대 월 3만원입니다.
울산 시민만 가입할 수 있나요?
아닙니다. 소비자는 만 14세 이상이면 지역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습니다.
아무 매장에서나 쓸 수 있나요?
아닙니다. 울산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대형·준대규모점포, 주점·사행성 업종 등 일부는 제한됩니다.
참고사항
울산페이 캐시백은 소비촉진 기간에 일시적으로 요율과 월 한도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.
과거 13%·월 50만원 특별혜택을 현재 기준으로 오해하지 않도록 앱의 당월 캐시백 정보를 결제 전에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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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식 정보 · 출처
만 14세 이상·상시가입·기본 10% 캐시백·월 30만원 결제분·소득공제 30%는 최신 공식 서비스 상세를 확인했습니다. 13% 특별혜택 종료 후 기본 10%로 운영되는 현재 상태는 울산시 최신 공지와 8월 이후 소비촉진 안내를 우선 반영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