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구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00% 이하 다문화가족이 실직·질병·이혼 등 갑작스러운 위기를 겪는 경우 가구원 수에 따라 현금 최대 180만원의 긴급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. 범죄피해 이후 2차 피해 예방이 필요한 가구는 주택 내 보안시설 개선을 최대 100만원까지 현물로 지원합니다.
- 최대 180만원 실직·질병·이혼 등 위기
- 최대 100만원 2차 범죄피해 예방 보안시설
- 중위소득 100% 연중 예산 범위 내 신청
현재 연중 신청할 수 있으며 예산 한도 안에서 운영됩니다.
현금지원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하고, 같은 사유로 다른 현금성 지원을 이미 받은 경우에는 중복지원이 제한됩니다.
가정폭력·범죄피해 등 안전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긴급생계비뿐 아니라 잠금장치·방범시설 등 2차 피해 예방지원도 함께 상담할 수 있습니다.
현금 최대
보안시설 최대
기준중위소득
| 대상 | 대구 거주 기준중위소득 100% 이하 위기 다문화가족 |
|---|---|
| 현금지원 | 실직·질병·이혼 등 가구당 최대 1,800,000원·가구원 수별 차등 |
| 현물지원 | 2차 범죄피해 예방 보안시설 최대 1,000,000원 |
| 신청 | 연중·예산 범위 내 주민센터 방문 |
| 중복 | 동일 사유 현금성 지원 중복 불가 |
현재 이용 가능 여부
현재 연중 운영 중입니다.
최근 공식 서비스가 7월 말 갱신돼 기준중위소득 100% 이하, 현금 최대 180만원과 보안시설 최대 100만원 기준이 유지되고 있습니다.
지원 대상과 적용 조건
- 대구광역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
- 기준중위소득 100% 이하 가구
- 실직·질병·이혼 등으로 생계가 갑자기 어려워진 가구
- 가정폭력·범죄피해 등으로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보안시설 개선이 필요한 가구
지원 내용
긴급 현금지원
- 실직·질병·이혼 등 위기상황 발생 시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
- 가구당 최대 180만원 이내
2차 범죄피해 예방
- 주택 내 보안시설 개선 등 현물 지원
- 가구당 최대 100만원 이내
신청 기간
연중 신청할 수 있습니다.
예산 한도 안에서 지원하므로 위기상황이 발생했다면 지체하지 말고 주소지 주민센터에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.
신청 방법
- 주소지 읍·면·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합니다.
- 실직·질병·이혼·범죄피해 등 현재 위기상황을 상담합니다.
- 신청서와 위기상황 증빙, 건강보험료 자료 등을 제출합니다.
- 기준중위소득 100% 이하와 중복지원 여부를 확인받습니다.
- 선정되면 현금지원 또는 필요한 보안시설 현물지원을 받습니다.
준비 서류
- 지원 신청서
- 위기상황 증빙서류
-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
- 통장사본
- 그 밖에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요청하는 확인자료
문의처
대구광역시 성평등가족과 053-803-6724 · 주소지 읍·면·동 행정복지센터
자주 묻는 질문
생계비는 얼마까지 받을 수 있나요?
실직·질병·이혼 등 위기상황이면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하며 가구당 최대 180만원입니다.
범죄피해가 있으면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?
2차 범죄피해 예방이 필요한 경우 주택 내 보안시설 개선 등을 가구당 최대 100만원까지 현물 지원합니다.
다른 긴급지원금을 받은 경우에도 받을 수 있나요?
동일한 사유로 현금성 지원을 이미 받은 경우에는 중복지원이 제한됩니다.
참고사항
예산 범위 내 지원이므로 위기상황 발생 후 가능한 한 빨리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.
현금지원과 보안시설 지원은 위기유형에 따라 적용방식이 다릅니다.
가정폭력 등 즉각적인 안전위험이 있는 경우에는 행정복지센터 지원과 별개로 긴급 보호·경찰·전문기관 연계를 우선 이용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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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식 정보 · 출처
현재 연중 예산범위 내 신청, 기준중위소득 100% 이하 대구 위기 다문화가족, 현금 최대 180만원·보안시설 최대 100만원·동일사유 현금성 중복지원 제한은 최근 갱신된 공식 서비스 상세를 기준으로 반영하고 다문화가족지원법을 함께 확인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