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시티투어 탑승권은 울산시민 30%, 다자녀가정·장애인 및 동반 1인·국가유공자·경로자·기초생활수급자 50% 감면을 받을 수 있습니다. 순환형 코스는 KTX-이음·ITX-마음 연계 승차권 소지자 20% 할인도 적용됩니다.
- 울산시민 30% 할인
- 주요 우대대상 50% 할인
- 이용 방식 온라인 신청·현장탑승
정기 감면과 실제 운행 일정은 별개입니다. 원하는 코스가 운행하는 날과 예약 가능 좌석을 먼저 확인하세요.
할인 대상자는 탑승 때 자격 확인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신분증과 관련 증빙을 챙기는 편이 안전합니다.
순환형과 테마형은 요금과 할인액이 다를 수 있지만 할인율 기준은 대상별로 구분되어 안내됩니다.
울산시민
다자녀·장애인·유공자 등
일부 철도 연계 승차권
| 대상 | 울산시민·철도 연계 승차권 소지자·다자녀·장애인·유공자·경로자·기초생활수급자 |
|---|---|
| 할인 | 대상별 20%·30%·50% |
| 코스 | 순환형·테마형 등 운영 코스별 적용 |
| 이용 | 온라인 신청 또는 운영 방식에 따른 현장탑승 |
현재 이용 가능 여부
울산 시티투어 탑승권 정기 감면은 현재 상시 적용 안내가 유지되고 있습니다.
시티투어 자체도 현재 운행 및 예약 안내가 이어지고 있으며, 코스별 운행요일·출발시간·예약 가능 좌석은 시기별로 달라집니다.
한시 이벤트가 별도로 진행되더라도 기본 감면과 적용 조건이 같다고 단정할 수 없으므로 예약 화면에서 최종 결제금액을 확인하세요.
지원 대상과 적용 조건
- 울산시민
- 준고속열차 연계 승차권 소지자(KTX-이음·ITX-마음)
- 다자녀가정
- 장애인 및 동반자 1인
- 국가유공자
- 경로자
- 기초생활수급자
철도 연계 할인은 순환형 코스에 별도 적용되는 항목이므로 예약하려는 코스가 대상인지 확인해야 합니다.
지원 내용
| 구분 | 감면율 | 대표 적용 |
|---|---|---|
| 울산시민 | 30% | 순환형·테마형 |
| KTX-이음·ITX-마음 연계 승차권 소지자 | 20% | 순환형 |
| 다자녀가정·장애인 및 동반 1인·국가유공자·경로자·기초생활수급자 | 50% | 순환형·테마형 |
순환형과 테마형은 정상요금이 다를 수 있어 같은 할인율이라도 실제 할인금액은 달라집니다.
신청 기간
감면 제도는 상시 적용됩니다.
실제 탑승 신청은 각 코스의 운행 일정과 예약 가능 기간 안에 해야 합니다.
신청 방법
- 울산 시티투어에서 현재 운행 중인 순환형·테마형 코스를 확인합니다.
- 탑승일과 좌석을 확인하고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해당 코스의 현장탑승 방식을 확인합니다.
- 예약 과정에서 울산시민·다자녀·장애인 등 해당 할인 항목을 선택합니다.
- 탑승 당일 할인 자격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을 준비합니다.
- 현장에서 자격 확인 후 탑승합니다.
준비 서류
- 별도 신청서 없음
- 울산시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·주소 관련 자료
- 다자녀·장애인·국가유공자·기초생활수급자 등 자격 확인자료
- 철도 연계 할인 이용 시 KTX-이음·ITX-마음 연계 승차권
증빙이 확인되지 않으면 현장에서 정상요금과의 차액을 부담할 수 있습니다.
문의처
울산문화관광재단 관광마케팅팀 052-255-1826
자주 묻는 질문
울산시민은 몇 % 할인되나요?
정기 감면 기준으로 30% 할인 대상입니다.
다자녀가정은 얼마나 할인되나요?
다자녀가정은 50% 할인 대상입니다.
장애인 동반자도 할인되나요?
장애인과 동반자 1인까지 50% 감면 대상에 포함됩니다.
KTX-이음이나 ITX-마음을 타고 오면 할인되나요?
해당 연계 승차권 소지자는 순환형 코스에서 20% 감면 대상입니다.
항상 현장에서 바로 탈 수 있나요?
코스별로 예약 방식이 다르고 좌석이 마감될 수 있으므로 탑승일 전 운영·예약 안내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
참고사항
코스 개편, 운행요일, 출발시간은 관광 운영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.
정기 감면과 별도 이벤트 할인은 적용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.
할인 대상자는 탑승 당일 증빙을 준비해 차액 부담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.
울산 지원금 전체 보기
공식 정보 · 출처
울산시민 30%, 주요 우대대상 50%, 철도 연계 승차권 20% 감면과 신청 방식은 공식 서비스 안내를 우선 반영하고, 실제 운행 여부와 코스 확인은 현재 관광 운영 안내를 함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