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천구에 거주하는 무주택 전세사기 피해자 또는 HUG 전세피해확인서 발급자는 주거안정비 50만원을 한 차례 받을 수 있습니다. 같은 사업의 소송수행경비 100만원과는 중복할 수 없어 현재 필요한 지원을 먼저 선택해야 합니다.
- 지원 금액 주거안정비 50만원 정액·1회
- 지원 대상 금천구 거주 무주택 전세피해자
- 신청 방법 정부24 온라인 또는 금천구청 방문
정부24 상세가 07.28. 수정됐고 현재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접수 중인 것으로 확인됩니다.
주거안정비와 소송수행경비는 둘 중 하나만 선택할 수 있으며 지원 완료 뒤 항목 변경은 불가능합니다.
예산 범위에서 한 차례 지원하므로 서류를 미리 준비해 접수하는 것이 좋습니다.
주거안정비 1회
소송비와 중복 불가
정부24·구청
| 대상 | 금천구 거주 무주택 전세피해자 |
|---|---|
| 금액 | 50만원 정액·1회 |
| 신청 | 정부24 또는 금천구청 |
| 주의 | 소송수행경비와 중복·변경 불가 |
현재 이용 가능 여부
정부24 최근 수정 정보에서 현재 접수기간과 지원내용이 확인됩니다.
금천구 공식 공고에 따라 시행된 사업이며, 현재는 정부24의 최신 신청기간과 제출서류 안내를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.
지원 대상과 신청 자격
- 신청일 현재 금천구에 거주하는 무주택자
- 금천구 소재 임차주택의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결정된 사람
- 금천구 소재 임차주택에 대해 HUG 전세피해확인서를 발급받은 사람
- 소송수행경비 지원을 받지 않은 사람
무주택 여부는 주택소유 판정기준에 따라 확인합니다.
사업 시행 전 피해자로 결정된 경우도 요건을 충족하면 포함될 수 있습니다.
지원 내용과 선택 기준
| 구분 | 지원 금액 | 핵심 조건 |
|---|---|---|
| 주거안정비 | 50만원 정액 | 소송수행경비를 받지 않은 대상자, 1회 |
| 소송수행경비 | 100만원 정액 | 보증금 회수 법적절차 비용 발생 시, 별도 항목 |
두 지원은 합산하거나 순차적으로 받을 수 없으며, 하나를 지급받으면 다른 항목으로 바꿀 수 없습니다.
다른 법령·조례에 따라 동일하거나 유사한 사유로 지원받았다면 중복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.
신청 기간
현재 접수기간은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입니다.
예산 범위에서 지원하므로 마감일 전이라도 접수가 종료될 가능성을 확인하세요.
신청 방법
- 전세사기피해자 결정문 또는 HUG 전세피해확인서를 준비합니다.
- 신청일 현재 금천구 거주와 무주택 요건을 확인합니다.
- 주거안정비와 소송수행경비 중 어떤 항목이 필요한지 선택합니다.
- 정부24에서 온라인 신청하거나 금천구청 부동산정보과를 방문합니다.
- 서류 보완 요청이 있으면 빠르게 제출하고 지급 결과를 확인합니다.
준비 서류
- 금천구 전세피해 임차인 지원 신청서
- 개인정보 수집·이용 동의서
- 전세사기피해자등 결정문 또는 HUG 전세피해확인서 사본
- 주소이력이 포함된 주민등록초본
- 청약홈 주택소유확인서 등 무주택 증빙
- 본인 명의 통장사본 등 지급에 필요한 서류
문의처
금천구청 부동산정보과
자주 묻는 질문
주거안정비는 얼마를 받을 수 있나요?
대상 요건을 충족하면 50만원을 정액으로 한 차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
소송수행경비와 둘 다 받을 수 있나요?
아니요. 두 항목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하며 지원 완료 뒤 변경할 수 없습니다.
금천구 밖의 전세주택 피해도 신청할 수 있나요?
신청 자격은 금천구 소재 임차주택 피해를 기준으로 안내됩니다.
현재 금천구에 살아야 하나요?
네. 신청일 현재 금천구에 거주하는 무주택자여야 합니다.
정부24 온라인 신청이 가능한가요?
네. 정부24 온라인 또는 금천구청 부동산정보과 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.
참고사항
서류 보완이 필요한 경우 보완 완료일이 접수일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.
전세피해자 결정 철회, 보증금 전액 회수, 부당 신청 등이 확인되면 지급 취소나 환수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.
동일·유사 사유의 다른 지원금을 받은 경우 중복지원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.
금천구 지원금 전체 보기
공식 정보 · 출처
현재 접수기간·대상·제출서류는 정부24 최근 수정 정보를 우선 반영했고, 사업 근거와 지원 항목은 금천구 공식 공고를 함께 확인했습니다.